부승찬 의원, 신년 맞이 3·1만세운동 기념탑 참배 병오년(丙午年) 맞아 용인시(병) 당원들과 수지 새마을공원에서 신년 결의 다져 부승찬, “2026년은 수지의 발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원년이 되도록 뛰겠다” 김완규 2026-01-03 09:19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은 1일 오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수지구 새마을공원 내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수지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승찬 의원과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은 헌화와 묵념으로 선열의 넋을 기리고, 2026년 새해를 수지발전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참배를 마친 부 의원은 “2025년은 신분당선 요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예산 확보, 동백-신봉선 제2경기철도망 반영을 비롯해 수지구 통과 광역버스 출근길 증차 추진 등 수지 발전의 초석을 놓은 해였다”며 “2026년은 수지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붇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끝> 김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 시범운영 개시 26.01.05 다음글 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101~103호 완독자 탄생 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