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 주요 지표 만점 받으며 치료 역량 입증… 간암 평가에서도 우수 서정혜 2025-08-27 21:2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고,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이번 ‘2주기 1차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유방암 및 간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인력 구성여부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등 주요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수준 높은 치료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간암 적정성 평가 주요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특히 수술 사망률, 재입원율은 모두 0%를 기록했고, 다학제 진료 비율은 78%로 전체 평균(28.8%)과 종별 평균(24.6%)을 크게 웃돌았다. 다만,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는 세부 등급이 공개되지 않고 국가 단위 현황만 공개됐다. 서정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진행상황 보고회 성료… 시민과 함께하는 도전의 첫걸음 25.08.27 다음글 용인특례시, 기흥호수정원에 맨발길 조성 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