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교섭 도의원,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정담회」개최 김완규 2020-09-29 10:1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은 28일(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 건설국 도로정책과, 용인시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보고 및 경기도와 용인시의 의견을 조율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200929 엄교섭 의원,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정담회 실시 (1) □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엄 의원은 “현재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이 도로구역고시는 유효하나, 시행고시가 만료된 것에 따라 경기도와 용인시 양 기관의 의견 차이로 사업시행에 어려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금일 양 기관이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고, 협의를 이끌어내고자 정담회를 개최하였으니 유의미한 결론도출을 통해 물류단지 조성이 원활히 진행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정담회를 시작했다. 200929 엄교섭 의원,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정담회 실시 (2) □ 경기도 측은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도로구역은 국도구간, 동지역으로서, 용인시에서는 이에 대해 비관리청 허가를 진행하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ㅇ 이에 용인시 측은 “비관리청 허가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사업시행자가 사업의 의무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고 답했다. □ 이어 도 측에서는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서는 용인시에서 사업시행사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며 “용인시에서 사업 시행사에 대하여 시행을 위한 담보에 대해 문서로 제출한다면 도 측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 이에 엄 의원은 전체적인 회의 내용을 정리하며 “시행사측에서 도로를 개설하고자 하는 협약이나 문서를 제출한다면 용인시에서는 경기도와 협의하여, 이를 전제조건으로 한 후에 신청을 받아주는 것”으로 결론을 내며 양측의 협의를 이끌어내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김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환경부 유출지하수 활용 아이디어 공모 선정 20.09.29 다음글 민간단체 등 2022년 도민체전 유치 릴레이 챌린지 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