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기원, 도시 소비자 대상 버섯 미(味)식회 열어 ○ 가을 맞이 제철 먹거리 이색 버섯 소개 - 경기도 육성품종 ‘황금산타리’를 활용한 요리수업 진행 - 홍보용 ‘백선’과 ‘산타리’ 버섯 무료 증정 예정 서정혜 2023-09-18 07:3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가을을 맞아 오는 21일 롯데백화점 건대시티점 문화센터에서 경기도 육성 버섯을 소개하는 ‘버섯 미(味)식회’를 개최한다. 도시소비자+대상+버섯+미식회(샐러드+요리) 행사에서는 경기도 육성 버섯인 ‘황금산타리’를 이용해 영양밥과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수업을 진행한다. ‘황금산타리’는 폴리페놀이 함량이 554.8mg/100g으로 일반 느타리보다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혈관 노화 억제에 효과적이다. 도시소비자+대상+버섯+미식회(황금산타리)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육성한 백색 느타리 ‘백선’과 고기맛이 나는 ‘산타리’를 소개하고 요리수업 수강생을 대상으로 홍보용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요리수업은 총 10명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수강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행사 일정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누리집(https://culture.lotteshopp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 임갑준소장은 “새로운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함으로써 버섯 소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마장면 새마을운동 남녀지도자협의회 가을맞이 꽃 심기 행사 실시 23.09.18 다음글 경기도, 12월 경진대회 참가할 시군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사례 모집 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