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적경제원, 공공기관 ESG 경영 컨설팅 지원 ○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컨설팅 참여 공공기관 3개소(▲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테크노파크) 선정 ○ 공공기관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기관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 모델 발굴 서정혜 2023-09-25 07:2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 공공기관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3곳을 선정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ESG+컨설팅+발대식1 경제원은 지난 8월말 경기도 공공기관과 31개 시·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테크노파크 등 공공기관 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컨설팅을 통해 공공기관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강화를 위한 추진과제를 제시한다. 이 추진과제에는 기관의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 모델도 발굴할 예정이다. ESG+컨설팅+발대식2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 예시로는 환경 부문(E)에서 친환경 교통이동수단 활성화, 폐기물 저감 및 재활용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비롯해 사회 부문(S)에서 장애인 등 사회약자에 대한 돌봄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 우리 사회 전체의 복지 향상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이 있다.경제원은 공공기관과 협업할 사회적경제조직을 9월~10월 중 모집한다. 공공기관과 다수의 사회적경제조직 매칭이 가능하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협력모델에 대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ESG파트너십팀(031-258-3251)으로 문의하면 된다.유훈 원장은, “ESG 컨설팅 사업을 통해 참여한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조직간 상생 협력모델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정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대표 캐릭터 ‘두리두리’ 이모티콘 배포 23.09.25 다음글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보’…9~10월이 가장 많아 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