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재난본부, 전국 최초 3D프린터 제작 모형 활용 구급대응 불시 훈련 ○ 북부소방재난본부, 3D프린터로 제작한 모형을 활용한 구급대응 불시출동 훈련 실시 - 지난 22일 가평군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에서 불시 출동 훈련 실시 - 실제 지형을 드론 촬영 통해 재현, 3D프린터 출력으로 대교 제작하여 현장감 구현 - 사전 공지 없이 불시에 훈련실시‥가평보건소 등 3개 유관기관 동시에 참여 서정혜 2023-09-25 07:4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2일 가평군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에서 모형을 활용해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불시 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훈련사진1 이번 훈련은 청평면 신청평대교를 드론 촬영 및 3D프린터로 실제와 유사하게 제작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했으며, 버스·승용차 다중 추돌에 의한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훈련사진2 주요 내용은 ▲선착 구급대의 임시 응급의료소 운영 ▲사상자의 중증도 분류 ▲분류반에서 인계된 부상자 응급처치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MCMS) 운영 등이다. 훈련사진3 또한 가평보건소, 의정부성모병원(DMAT), 경기응급의료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해 지원기관 간의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강씨봉자연휴양림에서 힐링도 하고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도 함께해요 23.09.25 다음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대표 캐릭터 ‘두리두리’ 이모티콘 배포 23.09.25